남이술술
오직 남이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일반증류주남이술술
솔래원의 제조공장이 위치한 양구는
두타연 인근이자 금강산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자리한 지역입니다.
남이술술은 이 청정한 자연 속에서 금강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맑은 물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게 빚어집니다.
익숙한 소주의 맛을 기본으로 하되, 자연산 송이버섯을 소량 더해 한층 부드러운 음용감을 완성했습니다.
송이버섯 추출액은 향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섬세하게 더해져, 버섯 향보다는 목넘김의 부드러움과 알코올 향의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저온여과 공법을 통해 불필요한 잡맛을 줄이고, 맑고 깔끔한 맛을 살렸습니다.
19.5도의 도수에도 독하거나 거칠지 않으며, 희석식 소주에 비해 알코올 향이 강하지 않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9.5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순하며 희석식 소주에 비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오직 남이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일반증류주 남이술술
최근 저도수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장흐름 속에서도,
남이술술은 19.5도의 레트로한 소주 도수를 유지하며 옛 소주의 향수와 남이섬의 낭만을 함께 담았습니다.
금강산의 맑은 물, 강원도의 청정 자연, 자연산 송이버섯이 더한 부드러움.
남이술술은 남이섬을 여행하며 마주한 낭만의 한 잔의 기억을 담은, 남이섬만의 술입니다.
일반증류주
19.5%
국산
360ml
| Color | 맑은 황금빛 |
| Nose | 부드럽고 우아하며, 각각의 몰트가 만들어낸 꽃향기부터 과일향의 아로마 스펙트럼이 조화롭게 맴돕니다. |
| Taste | 첫맛은 클래식하며 확고하고, 음미할수록 입안의 따뜻함에 다양한 맛을 방출합니다. |